
볼리비아 랜선 여행 2탄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볼리비아 랜선 여행 2탄이 공개된다. 출장 톡파원 알파고와 볼리비아 톡파원은 200회를 더욱 뜻깊게 기념하기 위해 우유니 소금 사막을 찾는다. 우유니 소금 사막은 볼리비아를 대표하는 관광지이자 세계 최대 규모의 소금 사막으로 역대급 풍경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하늘과 땅의 경계가 사라져 ‘지구의 거울’과 같은 절경에 스튜디오에는 연신 탄성이 터져 나온다. 광활한 소금 사막에 감탄하기도 잠시, 두 사람은 소금 먹방을 펼친다.
이에 전현무는 “원래 어지러울 땐 소금을 먹어야 한다”라는 반응을 보여 세계 최대 소금 사막의 소금 맛은 특별할지 궁금증을 모은다.
마지막 영상에서는 이탈리아 로마 히든젬 투어가 공개된다. 로마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문화유산을 품은 도시 중 하나로, 지금껏 소개하지 않은 숨은 명소들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해 기대를 모은다.
하지만 이 그림은 원근법을 이용한 착시 작품으로 실제 천장은 평면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출연진들은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
이어 톡파원은 천장화와 함께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로마 최고의 거울 셀카 스팟도 소개한다. 거울 셀카를 찍기 위해서는 1유로를 지불해야 함에도, 3시간 이상을 대기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다음으로 이탈리아의 유명 빈티지 카를 타고 도심을 누비는 투어도 즐긴다. 좁은 골목도 구석구석 누빌 수 있는 소형 자동차를 타고 로마 중심가를 돌며 콜로세움, 판테온, 트레비 분수 등 대표 랜드마크를 편하게 구경한다.
마지막으로 몰타 기사단 수도원에서 문에 달린 열쇠 구멍을 통해 세 개의 나라를 한 번에 조망할 수 있는 이색 명소를 찾는다. 길게 늘어선 대기 줄에 출연진들은 “이걸 1시간이나 기다려서 보는 거냐”라고 투덜댔으나, 이내 작은 구멍을 통해 마주한 진귀한 풍경에 일동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200회를 맞아 ‘롱런의 대명사’ 김영옥과 함께하는 볼리비아 랜선 여행 2탄과 이탈리아 로마 신상 히든젬 투어는 오늘(9일) 저녁 8시 50분 JTBC ‘톡파원 25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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