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현민의 집이 공개됐다.
배우 윤현민이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시애틀에서 온 이모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방송에서 시애틀 이모는 윤현민의 집을 방문해 구석구석을 살피며 매서운 검열에 나섰다. 평소 완벽한 정돈 상태를 자랑하는 그의 집은 이날도 티끌 하나 없이 깨끗한 거실과 주방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모는 계단을 따라 위층으로 올라가 집을 구경하던 중 안방의 널찍한 침대를 보며 "침대가 이렇게 큰데 옆에 여자가 누워있어야 되지 않니"라며 돌직구를 날려 조카를 몹시 당황하게 만들었다. 더불어 침대 위를 유심히 살피다 발견된 머리카락에 대해 윤현민은 "내 머리카락이다. 짧지 않냐"며 다급하게 해명해 큰 웃음을 안겼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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