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상출시 편스토랑’ 순정 셰프 김강우가 첫 우승을 차지했다.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꾸준한 활약을 이어온 김강우가 값진 1승과 함께 11호 메뉴 출시의 주인공이 됐다. 그동안 화제의 레시피를 잇달아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냈던 김강우가 이번 메뉴 대결에서 만장일치 선택을 받게 된 것.
작품을 위한 증량을 목표로 색다른 라면 요리도 선보였다. 멸치 칼국수 라면의 수프를 양념장에 추가해 만들어낸 김강우표 칼빔면과 돼지 목살 구이로 시청자들의 입맛을 자극했다.
이어 김강우는 시험이 끝난 첫째 아들을 위한 특별 메뉴로 김치가 포인트가 되는 ‘김치 제육’과 피자 치즈, 옥수수를 추가해 업그레이드한 ‘김치즈제육’ 레시피까지 공개하며 스튜디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직접 아들의 공부를 가르치며 족집게 과외 선생님의 면모를 드러낸 비하인드로 훈훈함까지 더했다.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메뉴 대결이었다. 김강우는 ‘편스토랑’에서 우승을 하지 못했던 만큼 이번에 이를 갈고 준비했다고 밝히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마침내 김강우의 ‘흑마늘너비아니’는 만장일치 선택을 받으며 우승 메뉴이자 편스토랑 11호 메뉴로 선정됐다.
김강우는 “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받았을 때보다 한 10배는 기쁩니다”라고 전히며 웃음을 안겼다.
‘편스토랑’에서 독보적인 캐릭터와 레시피로 사랑받아온 김강우의 첫 승리에 시청자들도 반가운 응원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그의 ‘흑마늘너비아니’는 아워홈 온라인몰에 간편식으로 출시된다.
한편 김강우가 출연 중인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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