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오는 24일 컴백을 앞두고 새로운 매력을 담은 비주얼 포토를 첫 공개했다.
Baby DONT Cry(이현, 쿠미, 미아, 베니)는 지난 5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첫 번째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비주얼 포토를 선보였다.
컴백에 앞서 최초 공개된 이미지 속 베이비돈크라이는 스튜디오를 연상케 하는 공간을 배경으로 신비롭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비주얼 매력을 극대화하고 감각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베이비돈크라이는 기존에 보여줬던 당차고 통통 튀는, 또 귀엽고 발랄했던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전하며 무한한 콘셉트 스펙트럼까지 증명했다. 이들은 우아한 클래식 감성을 베이비돈크라이만의 색깔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컴백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AFTER CRY’는 눈물 3부작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장을 여는 앨범이다. 베이비돈크라이는 이번 앨범을 시작으로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전개하며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한층 더 선명하게 드러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베이비돈크라이는 11일 오후 6시 선공개곡 ‘Shapeshifter(셰이프시프터)’로 정식 발매 전 열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앞서 다양한 무대 위에서 남다른 역량을 자랑하며 K팝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만큼, 더욱 업그레이드된 에너지를 발산할 이들의 컴백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베이비돈크라이의 첫 번째 미니앨범 ‘AFTER CRY’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