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있는 녀석들’이 코미디언 김해준의 고향을 방문한다.
이날 김해준은 본격 동네 투어에 앞서 “친구들과 놀았던 기억이 있다”며 가좌동을 학창 시절의 오랜 추억이 있는 곳이라고 소개한다. 이에 김준현이 “20년 전이야?”라고 묻자, 김해준은 “25년은 됐다”라고 답해 시선을 끈다.
이를 듣던 문세윤은 “실제로 도보 10분 정도 가면 우리 집이 있다”고 밝히며, “(이번 특집이) 나에게도 약간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며 촬영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다.
특히 이번 회차는 김해준의 옛 동네인 만큼 맛집 섭외 또한 김해준이 직접 나서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동네 시민들을 직접 인터뷰하고, 식당에 촬영 허가를 요청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찐 동네 맛집’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린다.
이날 방송에서 뚱친즈는 가좌동 시민이 추천한 순댓국집과 김해준이 학창 시절 자주 찾았던 떡볶이집을 방문해 ‘추억의 맛’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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