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7기 정숙이 웨딩화보를 연상케 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았다.
정숙은 3월 2일 자신의 SNS에 남성과 함께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숙은 화이트 톤의 원피스를 입고 남성과 나란히 앉아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두 사람은 어깨에 팔을 두르거나 손을 맞잡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으로 연인 같은 무드를 자아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결혼 준비 중 아니냐”, “새 남자친구와 웨딩 촬영을 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정숙은 해당 사진에 별도의 설명을 덧붙이지 않아 실제 연인 관계인지, 화보 촬영인지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정숙은 앞서 SBS PLUS ‘나는 솔로’ 27기에 출연해 영수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방송 이후 현실 커플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이후 영수와 유튜브 콘텐츠 등에서 재회해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이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최근 11기 영철과의 열애설에 이름이 오르내렸으나, 영철 측은 “한 번도 뵌 적 없다”며 이를 부인한 바 있다.
이번 사진 공개로 정숙의 현재 현커 및 결혼 여부에 다시 한 번 관심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