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가장 핫한 배우로 떠오르는 윤경호의 진짜 정체가 베일을 벗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의성과 임형준이 먼저 자리를 잡고 윤경호를 기다린다. 두 사람은 건물 앞에 주차 중인 윤경호를 두고 “생긴 건 못생겼는데 왜 잘 되냐”라는 김의성의 거침없는 농담과 “애매한 것보단 낫다”라는 임형준의 묘한 맞장구로 포문을 연다. 특유의 티키타카 속 ‘노안’ 이미지를 둘러싼 설전이 펼쳐지며 초반부터 분위기를 달군다.
잠시 후 등장한 윤경호는 “지나가다 잠깐 들렀다”라며 바쁜 근황을 전한다. 최근 활발한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자신보다 형인 배우들을 언급하던 윤경호는 드라마 '도깨비'에 함께 출연한 공유를 거론하며 “형이 저보다 한 살 많다”라고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그러나 분위기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급반전된다. 주차 민원으로 경찰이 출동하며 상황이 커지고, 이름과 나이를 둘러싼 충격적인 설정이 드러나자 현장은 순식간에 혼돈에 빠진다. ‘69년생 윤만수’라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한 가운데, 과연 윤경호의 진짜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급기야 윤경호는 상황을 수습하기 위한 파격 제안까지 건넨다고. 과연 비밀은 지켜질 수 있을지, 아니면 또 다른 반전이 기다리고 있을지 묘한 신경전이 펼쳐진 가운데, 관련 기사까지 등장하며 관련 기사까지 등장하며 판은 더욱 커진 상황. ‘누가 흘렸는가’를 두고 범인 찾기 국면으로 번진다는 전언이다.
한편 윤경호가 출연한 '연기의 성' 6화는 오늘(2일) 오후 6시 ‘비보티비’를 통해 공개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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