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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현철·정재은 부부가 매일 꼭 챙기는 이것 “더마콜라겐 시그니처RN”

정혜진 기자
2026-02-27 14: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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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현철·정재은 부부가 매일 꼭 챙기는 이것 “더마콜라겐 시그니처RN” (제공: 라이필)


인기 유튜브 채널 ‘옆집부부’의 배우 서현철, 정재은 부부가 남다른 피부관리 비결로 173달톤 콜라겐을 꼽았다. 

지난 26일 공개된 영상에서 정재은은 최근 새롭게 생긴 습관이 ‘라이필 더마콜라겐 시그니처RN’ 을 챙겨 먹는 것이라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관리하는 이너뷰티 노하우를 소개하였다. 정재은은 “잘 챙겨 먹어도 흡수가 안되면 무용지물”이라며 더마콜라겐은 국내 기능성 콜라겐 중 최저분자 크기인 173달톤(Da)이라고 설명했다. 콜라겐은 분자 크기가 작을수록 체내 흡수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콜라겐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그녀는 특히 섭취 10일 만에 눈에 띄는 변화로 목주름 개선을 언급하였고, 이 외에도 피부의 수분감, 탄력 등이 매우 좋아졌다고 놀라움을 표했다. "우리 나이에는 바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속부터 챙기는 게 핵심"이라며 더마콜라겐을 섭취하고 나서 변화된 피부 변화에 대해 체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이 제품의 주원료인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NS'는 인체적용시험 결과, 섭취 10일 만에 목주름, 팔자주름, 눈가주름 등 주름 3종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이 외에도 탄력, 수분, 피부 치밀도 등 국내 최다 31가지 지표가 개선되어 기능적 완성도를 입증한 바 있다. 

또한, 남편 서현철의 고민이었던 발뒤꿈치 각질 케어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해당 제품은 국내에서는 최초로 목주름과 더불어 관리가 까다로운 발뒤꿈치 각질량 감소 효과까지 확인한 바 있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건조해진 피부 관리에 고민인 이들에게 적합한 솔루션으로 제시되었다. 

영상에서 서현철은 아내의 피부를 보며 “피부가 아주 촉촉하다”며 감탄했고, 직접 제품을 챙겨 먹으며 “이건 내가 먹을 테니 당신은 새로 사 먹으라”는 농담을 던져 구독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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