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플레이 초대형 축구 서바이벌 '넥스트 레전드'가 6화 예고편과 스틸을 공개하며 운명의 ‘한일전’의 서막을 열었다. 전반전 마지막 관문을 앞둔 참가자들의 모습이 공개되며 극도의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다.
쿠팡플레이 예능 '넥스트 레전드'는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유망주들이 치열한 경쟁을 통해 해외 진출의 기회를 얻게 되는 리얼 서바이벌. 참가자들은 국내에서 펼쳐지는 ‘전반전’을 통과해야만 영국에서 이어질 ‘후반전’에 진출할 수 있으며, 매 순간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는 극한의 무대에 오른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에는 “끝까지 열심히 뛰자!”, “이기자!”, “말 많이!” 등 서로를 다독이며 파이팅을 전하는 선수들의 목소리가 담겨 긴장감을 높인다. 참가자들은 후퇴 불가한 ‘한일전’이라는 일생일대 승부 속으로 뛰어들며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열정을 불태운다.
이어 이영표 감독은 결단의 순간을 마주한 듯 “우리가 선택하는 게 너무 어려운데…”라며 고심에 빠진 목소리로 현장의 공기를 단숨에 바꾼다. 곧이어 “자 먼저, 첫 번째 탈락자는…”이라는 그의 발표에 참가자들은 숨을 삼키며 결과를 기다리고, “멘탈 나가요”라는 한 참가자의 체념 섞인 탄식이 긴장을 한층 고조시킨다.
'넥스트 레전드'는 대한민국 축구 유망주 44인 실력 탐색전을 거친 후 브라질의 파우메이라스 유소년 팀과 첫 번째 평가전을 통해 ‘베스트 11’을 선발하고, 두 번째 테스트 ‘DISTRICT 3’를 통해 첫 번째 탈락자를 정했다. 이어진 자체 평가전과 패자부활전으로 살아남은 총 18인은 운명의 ‘한일전’을 통해 마지막 영국행 티켓에 도전한다.
반환점을 돌며 후반전을 향한 마지막 관문을 남긴 '넥스트 레전드'는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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