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600만을 돌파하며 어마어마한 흥행세를 보이는 가운데, ‘단종 앓이’의 주역인 박지훈의 전작, ‘약한 영웅’까지 역주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 같은 돌풍을 몰고 온 이홍위, 단종 역의 박지훈에게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는 가운데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톱10 시리즈’ 순위에서도 변화가 감지됐다. ‘약한 영웅 클래스 2’가 전날 10위로 재진입한 데 이어 같은 날 7위까지 오르며 3계단 상승하며 역주행을 시작했다.
박지훈은 왕위를 빼앗긴 뒤 모든 것을 잃은 인물의 공허한 시선에서 서서히 응축되는 분노, 끝내 폭발하는 감정까지 섬세하게 그려내며 다채로운 눈빛으로 스크린을 압도해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박지훈은 오늘(25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진솔한 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며 2026년 공개 예정인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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