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미더머니12’에서 대망의 프로듀서 공연이 펼쳐진다.
매 시즌 화제를 모았던 프로듀서 공연은 그간 평가를 받아온 참가자들이 이번에는 프로듀서를 직접 탐색할 수 있는 자리다. 향후 팀 선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무대로 더욱 기대가 모이는 상황.
공개된 사진에는 지코(ZICO)·Crush(크러쉬), GRAY(그레이)·로꼬, 제이통·허키 시바세키, Lil Moshpit(릴 모쉬핏)·박재범까지 역대급 라인업을 완성한 프로듀서 4팀이 공연에 임하는 모습이 담겼다. 힙합 씬을 대표하는 최정상 아티스트들로 구성된 이번 시즌 프로듀서 군단이 어떤 레전드 무대를 선보일지 이목이 쏠린다.
내일(26일, 목) 밤 9시 20분 방송되는 ‘쇼미더머니12’ 7회에서는 프로듀서 공연과 함께 본격적인 팀 매칭이 시작된다. 3라운드에 걸쳐 진행된 ‘지옥의 송캠프’ 이후, 티빙 오리지널 ‘쇼미더머니12: 야차의 세계’ 최후의 생존자 3인까지 합류하며 총 31명의 래퍼가 추려진 가운데, 더욱 치열해진 2막이 열리는 것.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은 “프로듀서 공연에 팀 선택까지, 이번 회차 진짜 기대된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프로듀서 공연을 두고 “라인업 미쳤다”, “본방 사수”, “치트키 꺼내네” 등 열띤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티빙에서는 ‘쇼미더머니12’ 스페셜 무대에 오를 TOP5를 결정하는 쇼츠 랩 배틀 ‘야차의 세계 PART 2’가 진행 중이다. 쇼츠 조회수와 좋아요 수로 승부가 결정되며, 매주 토요일 낮 12시 새로운 라운드가 공개된다.
본격 팀 매칭에 돌입하는 ‘쇼미더머니12’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20분, Mnet과 티빙을 통해 방송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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