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성곤이 만능 엔터테이너로 다양한 장르의 영역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예능인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전성곤이 신예 감독 우강민의 데뷔작인 영화 ‘무명’을 통해 배우로서도 스펙트럼을 확장해 나간다.
특히 이 작품은 프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 영화제 ‘2026 WSXA Paris Film Awards’ 독립영화 부문에 선정되는 등 현지에서 주목받고 있어 큰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성곤은 연기 활동과 더불어 ‘곤대장’이라는 이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의 입지도 탄탄하다.
글로벌 협업 프로젝트인 I AM SURFER의 파운더이기도 한 전성곤은 자연과 인간, 라이프스타일을 연결하는 콘텐츠와 브랜드 협업을 통해 국내외 기업 및 아웃도어·패션 산업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전성곤은 특히 최근 방송 중인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호텔 도깨비’에서도 ‘곤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만능캐로 맹활약중이다. ‘호텔 도깨비’에서 없어서는 안 될 매력적인 캐릭터로 존재감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
한효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