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장동민이 아들 시우의 두 돌을 맞아 DM타운 마을 잔치를 연다.
특히 통방어 해체쇼부터 장어 손질, 순대 만들기까지 독보적 요리실력으로 화제를 모아온 장동민이 잔치에서 빠질 수 없는 통돼지 바비큐에 도전해 눈을 휘둥그레지게 한다. 100kg의 통돼지 등장하자 지우는 “잇츠 빅!”이라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이내 지우는 “우리가 먹긴 돼지가 너무 커요”라며 귀여운 걱정을 한다. 이에 시우는 “나나 먹(나눠 먹어)”라고 말해 아빠 장동민을 흐뭇하게 만든다.
소금을 뿌리는 아빠를 본 시우는 “나도 소금!”이라며 소금을 획득하더니 앙증맞은 손으로 소금을 한 쪽에 투척해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지우는 “시우 생일 돼지야, 맛있어져라”라며 야무진 손길로 소금 간을 하며 아빠의 보조 셰프로 활약한다고.
특히 장동민 표 바비큐 비주얼에 MC 김종민은 “지금 기름기 쫙 빠져서 겉바속촉 상태다”라며 군침을 꼴깍 삼킨다. 지우는 “입에서 살살 녹았어요”라며 바비큐의 맛을 극찬해 김종민의 침샘을 무한 자극했다는 후문.
무엇보다 두 돌을 맞이한 시우는 말문이 트이며 귀요미 수다쟁이가 돼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쿵을 유발할 예정이다. 시우의 두 돌을 맞아 열린 DM타운 마을 잔치와 말문과 함께 귀여움이 빵 터진 시우의 모습은 ‘슈돌’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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