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빙 오리지널 ‘야구기인 임찬규’의 임찬규가 이번에는 마운드가 아닌 주방으로 자리를 옮겨 ‘분식왕’에 도전한다.
여기에 자타공인 ‘LG 트윈스 열혈 팬’인 최강창민과 정호영 셰프의 깜짝 방문은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군다. 구단을 향한 깊은 애정만큼이나 예리한 관찰력을 뽐낸 두 손님의 등장에, 마운드의 에이스들조차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며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인다.
또한, 실제 영업의 혹독함 속에서도 임찬규는 자신의 신인 시절인 ‘당찬규’ 시절을 회상하며 팬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등 예능적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잡을 전망이다. 과연 ‘초보 사장’ 임찬규가 정호영 셰프의 호통과 팬들의 냉정한 맛 평가를 뚫고 영업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가 이번 7화의 관전 포인트다.
매주 예측 불허한 도전으로 ‘기인’ 임찬규의 예능 버킷리스트를 채워가는 티빙 오리지널 ‘야구기인 임찬규’ 7화는 오늘(23일) 오후 6시 티빙에서 공개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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