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에녹이 오늘(23일)부터 2주간 라디오 DJ로 변신해 매일 2시간 청취자들의 일상에 설렘을 충전해 준다.
EMK엔터테인먼트는 “에녹은 KBS 2라디오 Happy FM(수도권 주파수 106.1 MHz)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에서 스페셜 DJ를 맡아 2주 동안 매일 2시간씩 청취자들과 달콤한 데이트에 나설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청취자와 실시간으로 호흡하는 코너에서는 에녹 특유의 친근함으로 공감을 끌어내고, 고품격 라이브와 진솔한 토크로 프로그램의 밀도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에녹이 최근 뮤지컬 ‘팬레터’ 무대와 국내와 일본에서 개최한 단독 콘서트를 병행하며 쌓아온 에너지와 감성이 라디오를 통해 고스란히 전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방송과 무대에서 보여준 모습에 더해 또 다른 인간적인 매력까지 선사하며 청취자들에게 활력을 주는 ‘귀 호강 타임’을 선사할 예정이다.
현재 에녹은 MBN ‘현역가왕3’에서 마스터로 활약하며 ‘현역가왕’ 선배의 경험을 살린 심사평과 참가자들의 무대를 진심으로 호응해 주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호감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에 따뜻하고 유쾌한 ‘녹디’ 에녹과 매일 만날 청취자들의 기대가 더불어 높아지고 있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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