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예지원이 연극 ‘홍도’ 팀과 함께한 라디오 출연 근황을 전했다.
예지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우리 ‘홍도’ 식구들과 함께 <박하선의 씨네타운> 나들이를 다녀왔다”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배우 정보석, 박하선과 함께한 모습이 담겼으며, 박하선의 씨네타운 출연 당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졌다.
특히 예지원은 “이제 무대 위에서 관객들을 만날 날이 머지않았다”며 “남은 시간 더 힘내서 완성도 높은 공연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팬들 역시 “팀워크가 좋아 보인다”, “홍도 너무 기대된다”, “연기 클래스가 다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연극 ‘홍도’는 4월 10일부터 26일까지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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