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TV생생정보’가 생활정보를 담아 즐거움 가득한 이야기로 찾아온다.
2TV 생생정보 2482회에서는 ‘수확의 달인’, ‘할매~ 밥 됩니까?’, ‘독한 인생~ 독하다 독해!’, ‘한눈에 반했~섬(島)’, ‘궁금한 가(家)’ 코너가 시청자를 찾을 예정이다. 각기 다른 삶의 현장과 지역의 이야기를 담아 다채로운 풍경을 전할 전망이다.

수확의 달인 <제주 바다서 살 오른 고등어>
‘수확의 달인’에서는 겨울 바다에서 살이 통통하게 오른 제주 고등어를 다룰 예정이다. 제주시 인근 바다에서 잡아 올린 고등어는 선도 관리가 핵심으로 꼽힌다. 제작진은 서귀포시에서 제철 생선을 활용한 밥상을 준비하는 한 음식점을 찾아 고등어의 손질 과정과 조리 비법을 취재할 계획이다. 제주 서귀포시에서 만날 고등어 요리는 구이와 조림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차려질 예정이며, 바다 내음 가득한 한 상이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어획부터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따라가며 제철 생선의 매력을 짚어볼 예정이다.
할매~ 밥 됩니까? <양숙 할매의 손두부 정식>
‘할매~ 밥 됩니까?’에서는 강원 춘천시에서 손두부 정식을 내는 한 어르신의 이야기가 전해질 예정이다. 매일 새벽 콩을 불리고 맷돌에 갈아 두부를 만드는 과정이 카메라에 담길 전망이다. 춘천시에서 오랜 세월 자리를 지켜온 이곳은 직접 만든 두부를 중심으로 한 상을 차려낸다고 한다. 부드러운 순두부와 구수한 두부구이, 정갈한 반찬이 어우러진 밥상이 공개될 예정이며, 소박한 손맛이 어떻게 이어져 왔는지 조명할 계획이다.
독한 인생~ 독하다 독해! <월 매출 4천만 원! 탈북해 정육사로 우뚝 서다>
‘독한 인생~ 독하다 독해!’에서는 새로운 터전에서 정육업에 뛰어든 한 인물의 사연이 소개될 예정이다. 경기 용인시와 경북 예천군에서 축산업에 종사하며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과정이 그려질 계획이다. 정육 기술을 익히기까지의 노력과 매장을 운영하며 겪은 시행착오가 전해질 예정이며, 고기 손질과 판매 현장도 함께 공개될 전망이다. 낯선 환경에서 시작해 매출을 끌어올리기까지의 여정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
한눈에 반했~섬(島)
‘한눈에 반했~섬(島)’에서는 섬 여행의 매력을 조명할 예정이다. 바다 위에 자리한 작은 섬과 그 주변 풍광을 배경으로 한 휴식 공간이 소개될 계획이다. 자연과 맞닿은 숙소와 고즈넉한 풍경이 어우러진 장면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 섬 특유의 정취와 함께 일상의 분주함을 내려놓는 시간이 전해질 전망이다.
궁금한 가(家) <매일 싸우는 가족의 정체는?>
‘궁금한 가(家)’에서는 서울 도봉구에서 도장을 운영하는 가족의 사연이 방송을 앞두고 있다. 격투기와 무술을 가르치며 하루를 보내는 가족의 일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훈련 과정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웃음이 교차하는 모습이 담길 계획이며, 가족이 함께 체육관을 이끌어가는 과정도 그려질 것으로 보인다.

KBS '2TV생생정보'는 맛집이 어디인지 위치를 알려주고, 사람, 여행, 일상 속 소소한 팁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루며 시청자들의 저녁을 더 풍성하게 만들고 있으며, 매일 저녁 안방을 향한 소통의 창구로 활약하고 있다.
KBS '2TV생생정보' 방송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평일) 오후 6시 35분에 방송되며, 시청자들의 따뜻한 저녁 시간을 책임지고 있다. 각 지역의 독특한 맛집 정보부터 전국 구석구석의 살아 움직이는 현장을 찾아가 생생한 소식을 전하고, 웃음과 감동을 안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생생정보'는 오늘의 맛집 정보와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시간, 시청자들에게 유익하고 흥미로운 정보를 전하며 하루의 피로를 덜어주는 저녁 시간의 정보 프로그램 자리 잡고 있다.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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