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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맥스' 주지훈, 이가섭 죽음 뒤 본격 정치 행보

김민주 기자
2026-04-06 22: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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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맥스' 

드라마 '클라이맥스' 7화에서는 박재상의 죽음 이후 방태섭과 추상아가 각자의 돌파구를 찾는 과정이 담긴다.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판을 뒤흔들 결정적 분기점을 맞았다. 6일 전파를 타는 '클라이맥스' 7화에서는 박재상(이가섭)의 죽음 뒤 뒤바뀐 여론에 맞서 새로운 활로를 찾는 방태섭(주지훈)의 분투가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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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맥스' 

자금줄이 끊긴 그는 다른 세력과 결탁해 정치적 행보를 본격화한다. 선거 유세에 나선 그의 굳건한 표정이 앞으로의 험난한 싸움을 예고한다.

추상아(하지원) 역시 커리어를 두고 중대한 갈림길에 선다. 식사 자리에서 이양미(차주영)와 날 선 눈빛을 교환하는 장면은 두 사람의 팽팽한 대립을 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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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조명 속 여유를 뽐내는 황정원(나나)의 등장도 '클라이맥스'의 권력 다툼에 불을 지필 변수다. 인물들의 엇갈린 욕망이 부딪치며 걷잡을 수 없는 폭풍이 몰아칠 전망이다.

'클라이맥스' 7회 방송시간은 6일 밤 10시 다. '클라이맥스' 재방송, 다시 보기는 OTT 지니티비, 디즈니플러스에서 볼 수 있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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