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진아♥옥경이 부부가 ‘조선의 사랑꾼’ 설 특집에 2년 만에 출연했다.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이 설 특집으로 태진아♥옥경이 부부의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2년 만에 출연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제작진의 질문에 태진아는 "병원에 간다"라고 답했으며, 치매 투병 7년 차인 옥경이의 정기검진 날이라고 밝혔다. 강수지는 "기운이 없어 보이신다"라며 2년 전과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걱정했다. 옥경이의 정확한 상태는 '조선의 사랑꾼'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한편 태진아는 옥경이를 위한 회상 치료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25년 만에 미국 타임스퀘어를 방문했다. 과거 노점상을 하던 시절 옥경이가 망을 봐주던 추억을 떠올렸다.
TV 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시간은 2월 16일 밤 10시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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