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5일(일) 저녁 5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 3회에서는 일본으로 향하는 추성훈과 노홍철의 즉흥 여행기가 펼쳐진다. 특히 시작부터 쉴 틈 없는 두 사람의 즉흥 케미가 폭발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즉흥 여행의 아이콘으로 유명한 노홍철은 프로 추진러다운 추성훈의 카리스마에 "왜 사람들이 형님을 좋아하는지 알 것 같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즉흥력 만렙' 추성훈은 예약 시스템이 있음에도 모든 걸 육안으로 보고 결정하는 승부사다운 면모를 보이지만, 연이은 예측불허 변수 앞에서는 점차 허둥대며 폭소를 안긴다.
행선지도 정해지지 않은 채 뒤바뀌는 일정 속에서 노홍철은 불안한 눈빛을 감추지 못하며 결국 "저보다 더한 형님을 만났다. 즉흥 그 이상의 형님"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특히 두 사람은 출발한 지 무려 12시간 만에 첫 끼를 먹는다는 후문. 과연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두 사람의 여정에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덱스, 제니가 원팀으로 뭉쳐 활동하는 '시크릿 마니또'가 시작된다. 하나의 팀이 된 회원들은 초등학교 전교생 106명을 대상으로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MBC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리얼 버라이어티로 오는 15일(일) 저녁 5시 50분 3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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