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안이서가 동료 배우 서준영이 출연 중인 연극 '행복'의 지원사격에 나섰다.
'레드카펫 여신'에 이어 '숏폼 여신'으로 등극한 배우 안이서가 같은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의 배우 서준영이 출연하는 연극 '행복'을 보러 공연장을 찾았다. 연극 '행복'은 알츠하이머 치매를 앓고 있는 남편과 코넬리아 디란지 증후군을 앓고 있는 아내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서준영은 홍경인, 이태일과 함께 극 중 남자 주인공 '남편' 역으로 캐스팅돼, '아내' 역의 이희진, 나영아, 백지연과 함께 열연 중이다.
연극 '행복'은 어느 날 서로의 병을 알게 되지만 그 사실을 숨기게 되는 부부의 아름다운 사랑을 담아낸 작품이다. 서준영이 전한 진정한 행복의 의미에 안이서는 감동하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안이서가 동료 배우 서준영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사격에 나선 연극 '행복'은 오는 2026년 3월 1일까지 서울 나루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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