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예지원이 피부 관리에 대한 진지한 관심을 드러냈다.
예지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출자 기업인 네오켄바이오 연구실을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
그는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인 만큼 왜 좋은지, 어떤 성분이 들어 있는지 자연스럽게 궁금해졌다”며 연구실 방문 이유를 밝혔다. 이어 “제품의 핵심이 되는 원료가 왜 다른지, 그 이유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은 피부 관리에 있어 성분과 기술의 중요성을 직접 살펴보려는 예지원의 신중한 태도를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팬들 역시 “역시 믿고 보는 예지원”, “관리의 기준이 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공감을 나타냈다.
한편 예지원은 평소에도 꾸준한 자기 관리와 진정성 있는 라이프 스타일로 대중과 소통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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