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월 4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Seoul Fashion Week)’ 현장에서 엠디렉터스(M DIRECTORS) 배우 배누리와 모델 겸 크리에이터 키릴, 유승옥이 곽현주 컬렉션(KWAK HYUN JOO COLLECTION) 쇼에 셀럽으로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배누리, 키릴, 유승옥은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는 세련된 무드와 감각적인 스타일링, 우아한 미소와 여유로운 애티튜드로 현장 취재진과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포토콜 현장을 빛냈다.
한편 배우 배누리는 작품 활동을 통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오고 있으며, 차기작을 통해 더욱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모델 겸 크리에이터 키릴과 유승옥 또한 각자의 영역에서 크리에이티브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으로, 이들이 향후 보여줄 새로운 비주얼과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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