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라잇썸 초원, 주현이 데뷔 첫 런웨이에 오른다.
초원, 주현은 지난해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해 긍정적인 에너지와 세련된 패션 감각으로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올해는 쇼 모델로 런웨이에 오르며 한층 당당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두 사람이 속한 라잇썸은 패션 분야에서 꾸준히 러브콜을 받고 있다. 초원은 상아와 함께 지난달 주얼리 및 패션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된 데 이어 제품 디자인 과정에도 참여했다. 라잇썸은 지난해 일본 코스메틱 브랜드 모델로 현지에서도 관심받았다.
초원, 주현은 상아와 함께 라잇썸 첫 유닛을 결성해 지난달 15일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상아, 초원, 주현)’를 발표했다. 음원은 발매 직후 국내 음원사이트 멜론 HOT100과 최신 발매 1주차, 4주차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이 외에도 아이튠즈 태국 차트와 홍콩, 중국 텐센트 뮤직 차트에도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반응을 이끌어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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