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뛰어야 산다2’의 임수향이 ‘최강 크루전’에 출전한 전국 최강 크루들의 등장에 “거의 국가대표 느낌!”이라며 놀라움과 긴장을 감추지 못한다.
2월 2일(월)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N ‘뛰어야 산다 시즌2’ 최종회에서는 강원도 평창에서 대한민국 러닝신의 최강자를 가리는 ‘최강 크루전-스노우 런’ 현장이 공개된다.
뒤이어 전국 최강 크루들이 차례로 입장하는데, ‘낭만 크루’ 심진석과 ‘피트니스 최강자’ 홍범석 등을 본 임수향은 “거의 국가대표 느낌인데?”라며 ‘동공확장’을 일으킨다.
특히 ‘우승 후보’로 지목된 심진석은 5명씩 릴레이로 풀코스를 달리는 이번 대회에서 첫 번째 주자로 나설 것을 밝히면서, “1km는 오버페이스로 갈 예정”이라고 공격적 전략을 선포한다.
이에 ‘이영표는 지지 않으려는 듯 “오늘 우리 크루의 ’막내‘ 유선호가 초반에 원샷을 안 뺏기기로 다짐했다”면서, “선호와의 레이스 대결을 준비하셔야 할 것”이라고 엄포(?)를 날려 모두를 폭소케 한다. 유선호은 “오늘 제가 ‘뛰산 A크루’ 1번 주자로, 100m 정도는 전력질주를 할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한다.
과연 유선호가 심진석 등 쟁쟁한 크루들과의 첫 번째 레이스 1번 주자 대결에서 ‘원샷’을 차지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노 이지 데이’ 크루의 리더인 홍범석도 ‘우승 후보’로 지목되자 “1등 하러 왔다”며 ‘최강 크루전’ 접수를 예고해 현장을 후끈 달군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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