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유재석·임영웅, 2026년 1월 스타 브랜드평판 톱3 차지
완전체 월드투어 소식에 BTS 1위 급등, 유재석 다방면 활약으로 2위, 임영웅 팬덤 파워 입증
2026년 1월 스타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방탄소년단이 1위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영향력을 입증했다. 유재석이 2위, 임영웅이 3위를 기록하며 톱3를 형성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활동이 브랜드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측정한 지표다. 예능인, 가수, 트로트가수, 드라마배우, 영화배우, 보이그룹, 걸그룹, 스포츠인 등을 대상으로 소비자와의 관계를 분석했다.
1위를 차지한 방탄소년단은 전월 대비 브랜드평판지수가 크게 상승했다.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등 7명의 멤버로 구성된 방탄소년단은 완전체 월드투어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덤 파워가 급등한 것으로 분석됐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방탄소년단은 완전체 월드투어 소식으로 팬덤 파워가 급등했다”며 “모든 지수에서 고른 상승세를 보이며 1위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국민 MC 유재석은 2위를 차지했다. 전월 대비 브랜드평판지수가 두 배 이상 상승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유재석은 다양한 채널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의 관심을 받은 것으로 분석됐다.
4위는 아이브가 차지했다. 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로 구성된 아이브는 컴백 티저 영상 공개로 미디어 관심도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됐다.
5위에는 블랙핑크가 이름을 올렸다. 지수, 제니, 로제, 리사로 구성된 블랙핑크는 여러 달간의 월드투어 일정을 마무리하고 컴백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이어 엑소, 박정민, 세븐틴, 손흥민, 이병헌 등이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이상민, 화사, 박보검, 빅뱅, 류현진, 고윤정, 트와이스, 이제훈, 박서준, 구교환 등도 상위권에 포함됐다.
구 소장은 “이번 달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크게 증가했다”며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이슈, 브랜드 소통, 브랜드 확산 등에서 상승세를 보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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