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류 브랜드 경(璄)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고객의 소원을 담은 한정판 제품을 출시한다.
지난해 12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원라벨 이벤트’를 진행하고, 참여자들이 남긴 수많은 문장 중 10개의 소원을 선정해 2026년 경탁주 로제 12도 속라벨로 구현했다. 소비자의 메시지가 실제 제품 디자인에 반영된 것은 브랜드와 고객이 함께 만드는 스토리텔링 사례로 전통주 업계에서도 이례적인 시도로 꼽힌다.
‘경탁주 로제 12도 소원라벨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무료배송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단일제품 뿐 아니라, 경탁주 로제가 포함된 믹스팩까지 모두 혜택 대상에 포함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설 명절을 앞두고 새해의 첫 잔을 보다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기간은 2026년 1월 26일부터 2월 11일까지며, 경탁주 로제 12도 포함 제품 구매 시 적용 가능한 배송비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경 관계자는 “좋은 술을 나누며 한 해의 안녕을 기원하던 풍습에서 출발해, 고객의 소원이 실제 제품의 라벨이 되는 경험을 만들고자 했다”며 “경탁주 로제 소원라벨 에디션이 2026년 새해의 기억을 담는 한 잔이 되길 바란다”고 프로모션 개최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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