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남일이 '예스맨'을 제대로 뒤흔든다.
오늘(24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되는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의 벼랑 끝 예능 생존전, JTBC '예스맨' 에서는 차세대 스포테이너 후보로 김남일이 새롭게 합류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이어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의 충격적인 '벌금 에피소드'가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이날 '사건 해명 캠프'를 주제로 한 토론에서는 하승진이 코뼈가 부러진 상태로 코트를 빠져나가던 중 벌어진 에피소드를 솔직하게 털어놓아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김영광은 뉴스에까지 보도됐던 퇴장 사건의 비하인드를 공개하고, 이를 들은 축구계 선배 안정환과 김남일이 축구 팬들을 향해 사과에 나선다고 해, 어떤 사연일지 더욱 궁금해진다.
여기에 김남일은 "나는 벌금으로 3천만 원을 낸 적도 있다"며 2002 한일월드컵 이후 폭발적인 관심을 피해 '야반도주'를 했던 경험담까지 전해 충격을 더한다. 다른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 역시 선수 시절의 실수담을 잇달아 공개하며, 웃음과 리얼이 공존하는 예능 전쟁이 한층 더 뜨거워질 전망이다.
예능 진공청소기로 거듭난 김남일의 활약은 오늘(24일) 저녁 7시 10분, JTBC '예스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