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 임신 12주 차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지영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의 초음파 영상과 사진을 게시하며 "이 아가는 지금 12주 차예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기특하게 아주 잘 자라주고 있다"며 아이의 건강한 상태를 전하고, 태명을 '포비'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아이의 성별은 다음 진료 때 알 수 있을 것 같다며 예비 엄마로서의 설렘과 기대감을 드러냈다.

앞서 김지영은 지난 7일, 오는 2월 1일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사실을 깜짝 발표했다. 예비 신랑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의 윤수영 대표로, 두 사람은 현재 동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승무원 출신인 김지영은 2023년 방영된 '하트시그널 시즌 4'에 출연해 단아한 미모와 매력으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결혼과 임신이라는 겹경사를 맞은 그녀에게 팬들의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