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보검 매직컬’ 영업 출범식 현장부터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며 관계성 맛집의 기운을 풍기고 있다.
공개된 영업 출범식 영상에는 ‘보검 매직컬’ 오픈 전, 옛 정취가 남아있는 동네 미용실에 사전 답사를 온 삼 형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보검은 자신의 애착 형 이상이, 애착 동생 곽동연과 완전체를 이뤄 “두 분이랑 할 수 있어서, 함께하게 돼서 기쁘고 든든하다”며 뿌듯해한다.
특히 ‘보검 매직컬’은 박보검이 직접 지은 이름으로 “우리가 함께한 시간으로 인해서 그분들에게 매지컬(Magical) 같은 시간을 선물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매지컬’과 ‘매직과 컬’의 두 가지 의미를 가진 ‘보검 매직컬’을 통해 마법 같은 시간을 선물할 삼 형제의 활약이 기대되는 상황.
뿐만 아니라 박보검은 미용사(일반) 국가 자격증 시험을, 이상이는 미용사(네일) 국가 자격증 시험을 진지하게 준비하고 있어 흥미를 끈다. 반면 곽동연은 ‘보검 매직컬’을 동네의 사랑방으로 만들어 줄 유일한 요리 담당으로서 계절에 딱 맞는 맛있는 겨울 간식은 물론 다양한 음식을 도맡아 손님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삼 형제는 원하는 헤어샵 내부 모습을 그림으로 그리며 의견을 나누기도 한다. 그러다 혼자 음식부인 ‘곽재치’ 곽동연이 멀찍이 떨어진 요리 구역을 보고 “개인적으로 조금 외로울 것 같긴 하다”며 “두 분이 작정하면 귓속말을 할 수 있지 않나”라고 엉뚱한 걱정을 해 박보검과 이상이가 케어에 나선다. 그럼에도 곽동연이 만약의 상황을 가정하자 결국 귓속말 금지 엔딩을 맞이해 첫 완전체 만남부터 케미스트리가 폭발한 삼 형제의 이야기가 더욱 기다려진다.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시골 마을 이발소 운영기는 오는 30일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되는 tvN ‘보검 매직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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