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기획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장소가 공개된다. 이번 바자회는 수익금 전액 기부를 위해 마련된 행사다. 주최자 3인은 서울 모처의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장소를 빌려 1층은 전자상가, 2층은 패션 편집숍으로 꾸몄다.

첫 번째 손님으로는 덱스가 등장했다. 덱스는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장소, 오픈 시간에 맞춰 '오픈런'으로 도착해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는 덱스를 상대로 치열한 밀착 영업을 펼쳤다.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장소는 서울 모처의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이날 바자회에는 덱스 외에도 봉태규, 임우일, 데이식스 도운, 박천휴 등 다양한 게스트가 방문해 나눔에 동참했다.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는 서울 모처의 스튜디오에서 진행됐으며, 멤버들의 애장품과 기상천외한 물건들이 새 주인을 만났다.
덱스의 활약상과 바자회 현장은 9일 밤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