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가 우리 주변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생방송 투데이’가 오래된 맛의 깊이와 색다른 직업 세계를 함께 전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이유있는 맛플리 - 50년 세월이 담긴 얼큰 닭내장탕 편’, ‘궁금했던 잡스 - 기차 모형으로 연 매출 30억! 디오라마 장인 편’ 등 두 개 코너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 전망이다.

1. 이유있는 맛플리 - 50년 세월이 담긴 얼큰 닭내장탕 편
서울 성동구에 자리한 '왕십리 닭내장탕집'이 이유있는 맛플리 코너를 통해 조명될 예정이다. 반세기 가까운 시간 동안 한자리를 지켜온 이곳은 얼큰한 국물 맛으로 단골들의 발길을 이어왔다. 대표 메뉴인 닭내장탕은 손질한 닭내장을 푸짐하게 담아 매콤한 국물에 끓여낸 것이 특징이다. 잡내 없이 깔끔한 맛과 깊은 국물 맛이 어우러져 한 끼 식사로 든든함을 전할 장면이 예고됐다. 세월이 쌓인 조리법과 소박한 상차림이 그대로 담길 예정이다.
2. 궁금했던 잡스 - 기차 모형으로 연 매출 30억! 디오라마 장인 편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이색 공간이 궁금했던 잡스 코너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이곳에서는 실제 철도 풍경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정교한 디오라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작은 기차 모형과 건물, 사람 하나까지 손으로 완성하며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장인의 일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취미를 넘어 하나의 직업으로 자리 잡은 디오라마 제작 현장과 작업에 담긴 땀과 노력이 차분히 전해질 계획이다.

‘생방송 투데이’는 오늘의 맛집과 하루 있었던 일들과 사람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놓치기 쉬운 순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만들며, 국민과 가장 가까운 시간, 가장 가까운 이야기로 채워가는 SBS 대표 저녁 정보 프로그램이다.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사고부터 따뜻한 감동을 안기는 휴먼스토리, 출출한 저녁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오늘의 맛집과 음식 정보까지, 시청자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시간은 평일 오후 6시~6시 50분으로 시청자들의 저녁 시간을 책임지고 있다.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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