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록의 배우이자 대한민국 뮤지컬계를 상징하는 아티스트 박해미가 소속사 피에이(PA)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글로벌 무대를 향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피에이(PA)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계의 대체 불가능한 아이콘, 배우 박해미와 한 식구가 되었다”라고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며, “그가 가진 예술적 깊이와 창작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화려하게 꽃피울 수 있도록 전략적 파트너로서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자로서의 행보 역시 독보적이다. 최근 청운대학교 연극예술학과 신임 교수로 임용되어 “무대에서의 경험을 진심으로 전해 창의적인 배우를 길러내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후학 양성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처럼 아티스트와 프로듀서, 교육자를 아우르는 다각화된 활동은 이번 전속계약을 기점으로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특히 제작자로 분주했던 시간을 지나 이제는 본업인 ‘배우’로 돌아와 안방극장과 스크린에서 대중과 깊게 호흡할 것을 시사하며 화려한 복귀를 기대케 한다.
피에이(PA)엔터테인먼트는 이러한 박해미의 예술적 비전을 전폭 지원하는 든든한 동반자로 나선다. 소속사 측은 배우 활동 지원은 물론, 제작자와 창작자로서의 행보 전반을 아우르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피에이(PA)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해미는 특정 수식어로 규정할 수 없는, 존재 자체가 하나의 브랜드이자 거대한 예술 장르”라며, “박해미라는 세계가 글로벌 무대와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가장 든든한 베이스캠프이자 글로벌 게이트웨이 역할을 수행하겠다. 배우 활동은 물론 제작 전반을 아우르는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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