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이 부채살 육전, 꼬치전 레시피, 표고버섯전, 깻잎전, 갈비탕과 갈비찜을 한 번에 완성하는 레시피를 공개한다.
만능여신 이정현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둘째 딸 서우의 첫 생일을 맞아 돌잔치 현장과 설 명절 음식 풀코스 레시피를 공개했다. 부채살 육전, 표고 버섯전, 깻잎전, 꼬치전 변형 메뉴, 갈비탕·갈비찜 동시 완성 초간단 조리법까지 ‘엄마 손맛’ 콘셉트를 담아냈다.

2일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 가족이 서우의 돌 사진을 촬영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정현은 남편, 딸 서아·서우와 함께 단정하게 꾸민 모습으로 촬영에 참여했다. 사진사가 다정한 포즈를 요청하자 남편이 손등에 뽀뽀를 하는 장면이 나오며 이정현이 어색해하는 모습이 웃음을 줬다.
가족들이 모인 서우의 돌잔치가 시작됐고, 시부모도 서우의 모습에 미소를 보였다고 전해졌다. 돌잔치 하이라이트인 돌잡이에서는 남편이 “첫째가 청진기를 잡았으니 둘째는 마이크도 좋겠다”라고 말했고, 이정현도 마이크를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서우가 실제로 무엇을 잡았는지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고 예고됐다.

돌잔치 중 시어머니가 며느리 이정현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 장면도 공개됐다. 시어머니가 속마음을 담은 손편지를 읽어 내려가자 이정현이 큰 감동을 받았다고 전해졌다. 시어머니는 “서아, 서우를 봐줄 테니 부부 여행을 다녀오라”라며 용돈 봉투도 건넸다고 했다.
이정현은 새해를 맞아 엄마 생각이 간절해진 마음을 담아 엄마 레시피를 떠올렸다고 밝혔다. 부채살 육전, 표고&깻잎전, 꼬치 없이 즐기는 꼬치전 스타일 메뉴, 갈비탕과 갈비찜을 한 번에 완성하는 초간단 레시피까지 한 상에 올렸다고 소개됐다. 방송에서는 돌잔치 현장과 명절 음식 조리 과정이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