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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MBC 연예대상 후보, 축하무대 라인업 예고

정지연 기자
2025-12-28 14: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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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MBC 연예대상 후보, 축하무대 라인업 예고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축하무대에 윙·히스, 리정·베이비주, ‘맘마미아!’ 3인 출격했다. 

29일(월) 방송되는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은 MBC 원더랜드 콘셉트로 진행되며, 예능인 축제 분위기에 맞춘 축하무대를 준비했다.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무대에는 비트박서 윙(WING)과 히스(Hiss), 댄서 리정과 베이비주, 뮤지컬 ‘맘마미아!’의 최정원·홍지민·김경선이 오른다.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은 장르가 다른 출연진 조합으로 무대 구성을 넓혔다.

윙(WING)과 히스(Hiss)는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당시 ‘그랜드 비트박스 배틀 2025’ 출전기 등을 전하며 무대 경쟁력과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으며, 연말 시상식 축하무대에서도 강한 타격감의 사운드 퍼포먼스를 예고한 상황이다. 리정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 친밀도를 쌓았고, 베이비주와 팀을 이뤄 안무가로서 다수 가수 안무 참여 경력을 바탕으로 고밀도 군무와 퍼포먼스를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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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MBC 연예대상

윙과 히스는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을 통해 Grand Beatbox Battle 2025 출전기 등을 전한 바 있으며,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비트박스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리정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고, 베이비주와 팀을 이뤄 안무가 활동 경력을 바탕으로 퍼포먼스를 펼친다.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은 비트박스와 댄스 무대를 한 자리에서 배치했다.

2004년 국내 첫선을 보인 뮤지컬 ‘맘마미아!’의 열기를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다시 만나는 구성이다. 도나 역 최정원, 타냐 역 홍지민, 로지 역 김경선이 축하 무대에서 하모니를 들려준다.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은 연말 무대 흐름에 맞춘 추억 소환 포인트도 담았다.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방송 시간은 29일(월) 밤 8시 50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