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가 우리 주변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SBS ‘생방송 투데이’가 겨울의 서울을 무대로 한 다채로운 현장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겨울 N 서울’, ‘겨울 동화 속 산타마을로! 광화문 마켓’, ‘시민이 함께 만드는 겨울 축제’, ‘겨울철 먹거리로 힐링 ON! 윈터푸드존’, ‘빛으로 물든 서울의 밤’, ‘서울의 축제는 계속된다!’ 등 여섯 개 코너가 차례로 소개됐다.

겨울 N 서울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겨울 축제의 막이 오른다. 광화문 일대에서는 서울윈터페스타 개막식과 함께 대형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진 ‘서울라이트 광화문’이 펼쳐진다. 광화문광장과 인근 공간이 빛으로 채워지며, 겨울밤 서울의 새로운 풍경을 예고했다.
겨울 동화 속 산타마을로! 광화문 마켓
광화문광장에서는 연말 분위기를 담은 마켓이 문을 연다. 산타마을을 떠올리게 하는 장식과 함께 다양한 소품과 체험 공간이 마련돼 도심 속에서 겨울 동화를 걷는 듯한 장면이 연출될 예정이다.
시민이 함께 만드는 겨울 축제
서울윈터페스타 특별 프로그램으로 시민 참여형 무대가 이어진다. K-퍼포먼스 경연대회에서는 본선과 결선을 거쳐 열정적인 무대가 펼쳐지고, 청계천과 광화문광장, DDP 일대에는 K-POP 릴스존과 360 포토존이 운영돼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겨울철 먹거리로 힐링 ON! 윈터푸드존
서울 중구 일대에서는 겨울 한정 먹거리를 만날 수 있는 윈터푸드존이 운영된다. 따뜻한 음식과 간편한 간식이 준비돼, 추운 날씨 속에서도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될 전망이다.
빛으로 물든 서울의 밤
청계천과 우이천 일원에서는 서울빛초롱축제가 열린다. 물길을 따라 이어지는 조형물과 조명이 어우러지며, 밤이 되면 서울의 또 다른 얼굴이 드러난다.
연말에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일대에서 서울콘이 열린다. 음악과 퍼포먼스, 전시가 어우러진 프로그램이 준비돼 한 해의 끝자락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생방송 투데이’는 오늘의 맛집과 하루 있었던 일들과 사람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놓치기 쉬운 순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만들며, 국민과 가장 가까운 시간, 가장 가까운 이야기로 채워가는 SBS 대표 저녁 정보 프로그램이다.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사고부터 따뜻한 감동을 안기는 휴먼스토리, 출출한 저녁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오늘의 맛집과 음식 정보까지, 시청자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시간은 평일 오후 6시 50분으로 시청자들의 저녁 시간을 책임지고 있다.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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