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TV 생생정보’가 즐거움 가득한 이야기로 찾아온다.
‘2TV 생생정보’가 가을의 깊어가는 정취 속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생생현장’, ‘오늘 또 방문: 스타 밥집’, ‘신(新)VJ특공대’, ‘사건과 실화’, ‘두 집 살림’ 등 5개의 코너가 준비돼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함께 전할 예정이다.

[생생현장] 찾아가는 식의약 안전교실
‘생생현장’에서는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운영되는 ‘찾아가는 식의약 안전교실’을 소개한다. 충북 청주시의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연계해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올바른 식습관과 안전한 의약품 사용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직접 참여하며 음식 보관법과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배웠다고 했다. 청주시의 한 복지관에서는 어르신들이 강의를 들으며 “이제는 약을 올바르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며 미소를 지었다고 전해졌다.
[오늘 또 방문: 스타 밥집] 배우 박은혜도 반한 수제비 맛집
‘오늘 또 방문: 스타 밥집’에서는 배우 박은혜가 찾은 서울 서대문구의 수제비 맛집이 소개된다. 40년 내공의 손맛이 녹아든 들깨수제비가 대표 메뉴로, 고소한 들깨향과 쫄깃한 수제비의 조화가 돋보인다고 했다. 가을철 별미로 손꼽히는 이 음식은 한입 먹는 순간 진한 국물 맛이 입안을 감싸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박은혜는 “어릴 적 어머니가 끓여주던 맛이 떠오른다”고 감탄하며 연신 숟가락을 들었다고 전해졌다.
[신(新)VJ특공대] 천 년 고찰 월정사, 김장하는 날
‘신(新)VJ특공대’에서는 강원 평창군 오대산 자락에 자리한 월정사의 김장 현장을 찾아간다. 깊은 산속에서 스님들과 신도들이 함께 모여 겨울을 준비하는 풍경이 따뜻하게 담길 예정이다. 절밥 특유의 담백한 맛과 정갈한 손맛이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입맛을 자극할 전망이다. 오랜 세월 이어온 전통 김장은 단순한 음식 준비가 아닌 나눔과 감사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했다. 방송에서는 월정사의 고즈넉한 풍경과 김장날의 정겨운 분위기가 전해질 예정이다.
[사건과 실화] 하반신 마비를 딛고 조정 국가대표로
‘사건과 실화’에서는 하반신 마비를 극복하고 조정 국가대표로 성장한 한 남성의 감동 실화를 다룬다. 교통사고로 인해 절망의 나락에 빠졌던 그는 포기하지 않고 재활에 매달린 끝에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훈련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물살을 가르며 다시 세상과 마주한 그의 도전은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한다. 방송에서는 훈련 현장과 경기 장면, 그리고 그가 다시 노를 잡기까지의 땀과 눈물이 공개될 예정이다.
[두 집 살림] 보고 또 보고 싶은 인제 가을 여행
‘두 집 살림’에서는 인제군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따라 떠나는 여행이 펼쳐진다. 단풍으로 물든 산길과 청정한 계곡, 그리고 따뜻한 인심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인제읍의 황토집 숙소에서는 고향 같은 정취를 느낄 수 있고, 인제로에서 만나는 전통 냉면 맛집에서는 깊은 육수와 쫄깃한 면발이 여행의 피로를 풀어준다고 했다. 또, 백담사와 약수터 등 인제의 대표 명소들도 소개돼 힐링 여행의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

KBS '2TV 생생정보'는 다양한 코너들을 통해 맛, 사람, 여행, 일상 속 소소한 팁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루며 시청자들의 저녁을 더 풍성하게 만들고 있으며, 매일 저녁 안방을 향한 소통의 창구로 활약하고 있다.
'2TV 생생정보' 방송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평일) 오후 6시 35분에 방송되며, 시청자들의 따뜻한 저녁 시간을 책임지고 있다. 각 지역의 독특한 맛집 정보부터 전국 구석구석의 살아 움직이는 현장을 찾아가 생생한 소식을 전하고, 웃음과 감동을 안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생생정보'는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시간, 시청자들에게 유익하고 흥미로운 정보를 전하며 하루의 피로를 덜어주는 저녁 시간의 정보 프로그램 자리 잡고 있다.
정지연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