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SBS '인기가요' 핫스테이지 1위를 차지하며 정규 2집 활동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찬원은 지난 11월 2일 방송된 '인기가요' 1287회 핫스테이지 투표에서 두 번째 정규 앨범 '찬란(燦爛)'의 타이틀곡 '오늘은 왠지'로 정상에 올랐다. 방송 이후 그는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1위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미소 짓는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인기가요'의 핫스테이지는 순위가 오직 100% 팬 투표 결과로만 결정되기 때문에 이번 수상은 이찬원의 굳건한 팬덤의 힘을 보여주는 값진 성과로 평가된다. 팬들이 직접 만들어준 상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
무대를 마무리하는 엔딩 포즈에서 입 모양으로 "활동 끝"이라는 재치 있는 메시지를 전하며 팬들에게 손을 흔들어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10월 20일 정규 2집 '찬란(燦爛)'을 발매하며 성공적인 활동을 펼친 이찬원은 이제 전국 투어 콘서트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오는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찬가 : 찬란한 하루' 콘서트의 포문을 열고 전국 각지의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