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2년 만에 발표한 정규 2집 '찬란(燦爛)'으로 컴백과 동시에 음원 차트 정상에 올랐다.
가수 이찬원이 정규 2집 '찬란(燦爛)'으로 컴백하며 활동에 청신호를 켰다. 이찬원은 10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앨범을 발매했다. 발매 직후 뜨거운 반응 속에서 타이틀곡 '오늘은 왠지'는 벅스 실시간 음원 차트에서 1위(21일 0시 기준)를 차지했다. 또한 '나의 오랜 여행', '시월의 시', '낙엽처럼 떨어진 너와 나', '엄마의 봄날', '첫사랑', '말했잖아', '락앤롤 인생', '빛나는 별', '나를 떠나지 마요' 등 앨범에 수록된 다수의 곡이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막강한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

이번 앨범의 성공적인 출발은 타이틀곡 '오늘은 왠지'가 이끌었다. '오늘은 왠지'는 팝 스타일의 정통 컨트리 장르 곡으로, 국민 작곡가 조영수가 작곡하고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작사를 맡았다. 국민 히트곡 제조기로 불리는 작곡가 조영수와 감성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의 협업 소식은 발매 전부터 음악 팬들의 큰 화제를 모았다. 경쾌한 리듬과 누구나 쉽게 흥얼거릴 수 있는 멜로디에 이찬원의 청량한 보컬이 더해져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대중적인 매력을 갖춘 선율은 새로운 '국민 떼창송'의 탄생을 기대하게 만들며, 올가을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에 따뜻한 바람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이번 앨범은 이찬원이 2023년 발매한 정규 1집 'ONE(원)'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2집이다. 이름 그대로 '찬란한' 음악 세계를 담아낸 앨범에는 총 12곡이 수록되었고, 이찬원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진정성 있는 메시지가 음악적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이찬원은 이번 앨범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대폭 확장했다. 수록곡 '낙엽처럼 떨어진 너와 나', '첫사랑', '락앤롤 인생' 등에서 컨트리, 유로댄스, 록앤롤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전 세대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수록곡 '빛나는 별'에는 이찬원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팬들을 향한 진솔한 마음을 담았으며, '말했잖아'와 '엄마의 봄날'은 그의 장기인 정통 발라드의 깊이를 보여준다. 프로듀싱을 총괄한 조영수 작곡가 외에도 작사가 김이나, 밴드 로코베리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하여 앨범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앨범 발매 직후 음원 차트를 석권한 이찬원은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다. 전작인 정규 1집 'ONE'과 미니 2집 'bright;燦'으로 이미 음악방송 2관왕을 달성하는 등 강력한 팬덤과 대중성을 입증한 바 있어, 이번 앨범으로 거둘 성과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성공적인 첫발을 뗀 이찬원은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