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권상우♥’ 손태영, 건강 상태 고백...“딸 낳고 빈혈 심해져”

송미희 기자
2025-04-28 16:18:58


배우 손태영이 둘째 딸 출산 후 건강 상태가 악화됐다고 고백했다.

지난 26일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얼굴만 봐도 웃음이 나오는 아직도 신혼 17년 차 부부 손태영♥권상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손태영은 남편 권상우와 함께 뉴욕 맨해튼의 한 오마카세 식당을 방문, 지인과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손태영은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해 털어놨다.

그는 "최근에 병원을 찾았는데 비타민 D가 부족하다고 하더라. 산책하면서 햇빛 많이 받으라고 했다"고 말했다.

얼굴만 봐도 웃음이 나오는 아직도 신혼 17년차 부부 손태영❤권상우 (+뉴욕 신상 맛집, 오픈런)


손태영은 "이제 나이 드니까 건강을 더 생각하게 된다. 나 지금 혈당 관리도 해야 하고, 비타민 D도 먹어야 한다"며 원래 철분 수치가 낮다고 말했다.

손태영은 둘째 딸 리호 출산 후 빈혈 증세가 심해졌다고. 

이에 권상우는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손태영을 바라보며 "빈혈이 좀 심하다"며 걱정스런 표정을 지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2008년 결혼했으며, 이듬해 아들을 얻었다.

이후 2015년 둘째 딸을 출산, 현재 자녀 교육 등의 문제로 미국에 머물고 있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