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재 셰프가 ‘모수 서울’의 재개장을 앞두고 채용 공고를 내면서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3일 안성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수 서울 채용 공고’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게시물엔 재오픈이 임박한 모수 서울의 현장 사진도 담겼다.
이같은 소식에 “기미상궁 지원합니다”, “화장실 청소라도 시켜주시라”, “안성재 셰프랑 일 해보고 싶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남겼다.
안성재는 2015년 미국에서 ‘모수 샌프란시스코’를 오픈, 8개월 만에 미슐랭 가이드 1 스타를 받았다. 2017년에는 CJ제일제당의 투자를 받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연 ‘모수 서울’이 미슐랭 1 스타와 2 스타를 차례로 획득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미슐랭 3 스타 식당이 됐지만 지난해 초 CJ제일제당과의 동행을 종료하고 휴업에 들어간 바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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