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9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명품 감초 배우 전성애가 남편 장광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이어 현영은 또 "최근 뽀뽀는 언제 하셨어요?"라고 묻자, 전성애는 "알아서 가끔 한다. 남편하고 뽀뽀를 안 할 거라는 생각은 마세요!"라며 여전히 남편과 뜨거운 애정 전선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오늘 방송에서 전성애는 두 여동생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심상치 않은 분위기의 두 여동생 등장에 패널 이성미는 "동생들은 무슨 일을 하시는지" 궁금해했고, 이에 전성애는 "둘째는 패션 쪽 사업에 30년 종사했고 막냇동생은 교사하다 퇴직했다"고 전한다. 곧 이들과 함께 친정어머니 묘소를 찾는다. 전성애는 "오빠는 1년에 몇 번씩 갔는데 저는 7년 만에 갔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전성애는 "엄마가 80세 초반에 치매 진단을 받으시고 증상이 심해지시면서 6개월 동안 집에서 직접 모셨다. 돌아가시기 전까지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산소는 가고 싶지 않았는데, 나이가 드니 마음이 바뀌었다"는 것.
이에 MC 오지호는 "어머니를 직접 케어한 이유가 있냐?"고 물었고, 전성애는 "시설에 보내지 않고 손수 모시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고 전하며 맏딸의 면모를 보여 큰 울림을 안겼다.
한편 배우 전성애의 일상은 오늘(19일) 오후 8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송미희 기자 tinpa@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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