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두산 베어스 소속 프로야구 선수 출신인 황경태가 배우로 전향한다.
황경태는 연기 활동을 위해 새로운 예명 ‘한태경’으로 배우로서 도전을 시작한다.
새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꽃 측은 “한태경은 깊은 감성과 진정성을 지닌 잠재력 있는 신인 배우다. 그의 성장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태경은 1996년생으로 대구상원고를 졸업한 후 2016년 두산 베어스에 입단해 2022년까지 한국프로야구리그(KBO리그)에서 활동해왔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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