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범진이 다시 한번 음원 차트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나는 떨어지는 꽃잎처럼 아름다운 것’은 멜론 HOT100에서 44위(14일 오후 9시, 발매 30일 기준)를 기록하는 데 이어 지니뮤직에선 14위(14일 오후 9시, 최신발매 1주 기준), 카카오뮤직 실시간 차트에서는 8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정주행에 불을 지폈다.
차트인 성공과 함께 음악 팬들은 “제목부터 아름답다”, “성장 드라마 OST 느낌이 난다”, “매번 좋았지만 이번에는 특히 좋다” 등 호평을 쏟아내고 있으며, 범진은 완성도 높은 선공개곡으로 오는 11월 6일 발매되는 첫 번째 정규앨범을 향한 기대감 역시 끌어올리고 있다.
선공개곡 ‘나는 떨어지는 꽃잎처럼 아름다운 것’은 정규 1집에 수록된 곡으로, 범진의 기존 감성과는 다른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꺾이지 않고 굳건히 시련을 헤쳐 나가는 모습을 아름답게 그려냈으며, 범진의 감미롭고 부드러운 보컬이 진한 여운과 힐링을 안긴다.
한편, 범진은 11월 6일 첫 번째 정규앨범 발매에 앞서 11월 4일 첫 일본 단독 공연 ‘KR TRAIN FOR TOKYO, BALLAD STATION VOL.1’(코리아 트레인 포 도쿄, 발라드 스테이션 볼륨 원)을 개최한다.
송미희 기자 tinpa@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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