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박명수가 정지선 셰프의 ‘흑백요리사’ 인기에 편승하겠다는 포부를 밝힌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박명수가 “이제 정지선이 아니라 스타 셰프 정지선”이라며 정지선의 스타 셰프 타이틀을 인정한다고 해 귀추가 주목된다. 그도 그럴 것이 정지선 셰프는 최근 ‘흑백요리사’ 출연과 함께 TOP 8에 진출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상황.
여기에 이순실 탈북민 보스가 “정지선 보스랑 말이 잘 통해요”, “저랑 잘 맞아서 통하는 게 있어요”라며 친근하게 다가간다.
그러자 이를 탐탁하지 않게 보던 박명수는 이순실에게 “정지선 셰프가 얼마나 잘 되고 있는데~ 그러지 말란 말입니다”라고 버럭하며 정지선 셰프의 옆자리는 본인이 독차지하겠다는 듯 얍삽이의 면모를 드러내 스튜디오에 있던 모든 이의 웃음보를 자극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정지선 셰프가 다면 평가에 대해 남다른 의견을 건넨다. 다면 평가는 부하 직원과 상사가 서로를 평가하는 제도.
과연 박명수는 정지선 셰프의 인기에 편승할 수 있을지 13일(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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