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준환이 뿌리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준환은 98년 영화 ‘실락원’으로 데뷔해, 연극, 뮤지컬, 드라마, 영화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폭넓은 연기활동을 펼치다 생업을 위해 잠시 연기활동을 쉬고 다시 돌아온 중견 신인 배우다.
그동안 다양한 사회 경험과 단란한 가정을 만든 후, 다시 연기의 꿈을 위해 돌아온 그이기에 더욱 기대되는 배우이기도 하다.
2024년 복귀를 알리자 마자, 웹드라마 ‘사각지대’, ‘배신의 대가로 사랑할게’, ‘초고속 결혼 로맨스’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 받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TVN ‘감사합니다’에 출연하며, 이정하, 조아람 등과 호흡을 맞췄다. 현재는 다른 작품들을 촬영 중에 있으며, 본격적인 연기활동으로 대중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중이다.
이준환은 “오랜 시간동안 업계에서 신뢰 와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뿌리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늦은 나이게 다시 시작하는 만큼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해 매순간 살아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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