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틀곡 ‘별별별(See that?)’과 함께 새 앨범 ‘Fe304: STICK OUT’으로 돌아온 그룹 엔믹스(NMIXX)가 오늘(1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출연했다.
엔믹스의 신곡, ‘별별별(See that?)’은 그루비한 리듬 기반의 올드스쿨 힙합과 컨트리 장르를 믹스한 노래. 엔믹스는 “중간중간 떼창과 웅장함이 포인트”라며 “하늘에 떠있는 별처럼 뾰족하고 별난 부분까지도 안아줄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라고 신곡을 소개했다. 릴리는 “타이틀곡 중에서 1,2등 안에 들 정도로 안무가 어렵다”라고 밝혔다.
또한 엔믹스는 이번 신곡의 홍보를 위해 선후배 가수들에게 새 앨범 수록곡을 담은 MP3을 선물했다고 한다. 모두 2000년대생인 엔믹스 멤버들은 규진 외에는 멤버 모두 MP3을 사용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엔믹스는 지난 활동곡 ‘DASH’로 4관왕을 거머쥐며 올해 처음으로 지상파 음악에서 1위를 달성했다. 막내 규진은 ‘1위를 했을 때 막내가 울지 않는’ JYP 걸그룹의 전통을 지켜냈다고 한다. 규진은 “’별별별’이 1위를 해도 이 전통을 지키겠다”라고 재치 있는 포부를 밝혔다.
송미희 기자 tinpa@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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