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자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율희는 별다른 멘트 없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다와 석양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어깨에 드러난 타투도 눈길을 끈다.
한편 율희는 2017년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32)과 열애 사실을 알렸다. 이듬해 5월 아들을 얻고 같은 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2020년 2월 쌍둥이 딸을 낳고 방송에도 함께 출연했으나, 지난해 12월 이혼을 발표했다. 세 아이의 양육권은 아빠인 최민환이 갖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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