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바이오 코스메틱 브랜드 아로셀(AROCELL)이 글로벌 숏폼 플랫폼 '틱톡(TIKTOK)'과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미국 시장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아로셀은 틱톡과의 글로벌 마케팅 MOU를 체결한 파트너로는 처음으로 틱톡샵을 오픈했다. 이는 아로셀의 틱톡과의 첫 협업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다.
FICC는 지난 10일, 아로셀의 미국 틱톡샵(US TIKTOK SHOP)을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아로셀은 미국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더욱 알리고, 미국 진출 K-뷰티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로셀은 첨단 바이오 신소재 원료 성분을 사용하는 안티에이징 전문 뷰티 브랜드다. 올해로 론칭 5년째를 맞은 이 브랜드는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유럽 등 해외 시장에서도 K-뷰티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시그니처 제품인 '슈퍼 콜라겐 마스크'를 비롯한 고기능성 스킨케어 제품들은 콜라겐, 보툴리눔 톡신 펩타이드, 10중 히알루론산 등 바이오 성분을 함유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면서도 빠른 효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로셀 박의훈 대표는 "이번 틱톡과의 협업이 글로벌 시장 확장과 브랜드 가치 상승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아로셀 콜라겐 마스크팩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로셀은 8월 10일 미국 틱톡샵 오픈에 이어 9월 1일 아마존 채널을 공식 오픈할 예정이다.
김도윤 기자 yoon123@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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