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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팀보타展 '하울림 : 아림의 시간' DIRECTED BY YOUNHA x TEAMBOTTA 오픈기념 포토콜 행사가 16일 오후 서울 성동구 갤러리아포레 더 서울라이티움에서 열렸다.
모델 정하린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하울림 : 아림의 시간'은 윤하와 보타니컬 아티스트 그룹 팀보타가 함께 준비한 전시회로, 지금까지 보지 못한 새로운 형태의 오감형 전시를 통해 윤하의 음악을 더욱 다채롭게 만날 수 있다. 오늘 10월20일까지 전시한다.
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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